[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혜진이 가족과 함께 영국 런던 여행을 즐겼다.
20일 한혜진은 "자전거 택시(?) 부끄러움은 우리 몫"이라며 남편 기성용, 딸과 함께 자전거 택시를 타며 추억을 쌓았다.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지만 한혜진, 기성용 가족은 자전거 택시를 타면서 런던을 구경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모습.
한혜진은 자전거 택시를 타며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딸을 가운데 두고 앉은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핑크빛 조명 아래에서도 굴욕 없는 빼어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혜진은 "큰 주목 받은 자전거 택시. 내릴 때 알게 된 가격. too expensive"라며 택시 가격에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한혜진은 여행 중 손흥민과 만나서 찍은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혜진은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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