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위클리 조아가 성대와 한예종 합격 소식을 눈물로 전했다.
조아는 최근 팬들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응원을 너무 많이 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받았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저도 상상도 못했던 결과였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더 눈물이 났던 것 같다"라며 올 한해 열심히 뛰어온 순간이 생각나는 등 울컥하면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가운데 "올 한해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주위에 너무 좋은 사람이 많아서"라며 "올한해 동안 19살을 이렇게 보내면서 이런 과정을 겪을 수 있어서 행운이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조아는 올해 '퀸덤퍼즐'과 위클리 활동을 준비하는 가운데, 하루 2시간씩 자면서 연기 학원을 다니는 강행군으로 이같은 성과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전공을 선택, 배우로서 또 다른 행보 또한 기대하게 하고 있다.
한편 IST엔터테인먼트는 13일과 1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등을 통해 미니 5집 '컬러라이즈'(ColoRise) 스페셜 유닛 퍼포먼스 비디오를 깜짝 공개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개된 퍼포먼스 비디오는 이재희와 지한의 '에이플러스'(A+), 이수진, 먼데이, 박소은, 조아의 '스윗 드림'(Sweet Dream)으로, '청량' 그리고 '몽환'이라는 상반된 콘셉트를 두 색상의 유닛 구성으로 풀어내 눈길을 모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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