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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17경기에서 10승3무4패(승점 33)를 기록하며 5위에 랭크돼 있다.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 겨울 이적 시장에서 스쿼드 강화를 꾀하고 있다. 핵심은 센터백이다. 미키 판 더 펜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징계로 한 동안 경기를 뛰지 못했다. 토트넘의 약점이 확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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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드라구신은 맨유와 아스널의 관심도 받고 있다. 토트넘은 장기적으로 센터백을 강화해야 함을 알고 있다. 토트넘은 드라구신 뿐만 아니라 로이드 켈리(본머스), 마크 게히(크리스탈 팰리스), 장클레어 토디보(니스) 등도 지켜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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