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탕웨이가 남편 김태용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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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탕웨이는 "photo by Summer ,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탕웨이와 김태용이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이때 사진 뒤로 딸의 모습도 살짝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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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탕웨이는 사진을 딸이 찍어줬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탕웨이는 지난 2011년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영화 '만추'에 출연하며 그와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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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2014년 결혼해 2016년 딸을 품에 안았다. 그들은 몇 차례 불화설, 결별설을 겪어 끊임없이 해명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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