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마마무 휘인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더라이브는 25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휘인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커밍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새하얀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촬영에 임하는 휘인의 모습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에 뒤태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투피스를 착용한 그의 치명적인 눈빛과 자태가 글로벌 팬심을 뒤흔들었다.
이번 공연은 내년에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휘인이 솔로 아티스트로 처음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연 타이틀과 일시,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아직 알려지지 않아 전 세계 K팝 팬들의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데뷔 10주년과 함께 단독 콘서트를 통해 처음으로 혼자서 팬들과 만날 휘인은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명품 보컬' 진가를 입증한다.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휘인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휘인은 지난 10월 솔로 첫 정규 앨범 '인 더 무드(IN the mood)'를 발매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해외 13개 국가 및 지역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믿고 듣는 '보컬 퀸'의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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