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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1월부터 쉽지 않다. 선수단 공백이 있다. 주전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참가로 이탈한다. 엔리케 감독의 만능 해결책인 이강인도 아시안컵을 위해 떠난다. 두 선수의 올 시즌 활약을 고려하면 확실한 악재다. 결국 겨울 이적시장이 더욱 분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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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10스포르트'는 '리그앙의 많은 구단들과 마찬가지로 PSG고 1월에 열리는 국제 대회들의 영향을 받는다. 하키미의 이탈과 함께 이강인이 출전하는 아시안컵도 마찬가지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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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로서는 이강인과 하키미 등의 공백을 채울 계획이 필요하다. 하키미는 올 시즌 리그 14경기 3골 4도움으로 PSG 우측면에서 존재감이 탁월했다. 우스만 뎀벨레, 랑달 콜로 무아니 등 어떤 공격수와 호흡을 맞춰도 하키미의 활약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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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10스포르트는 '이런 상황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코린치아스 출신의 유망주 미드필더 가브리엘 모스카르도다'라며 PSG가 최근 이적 추진 중인 미드필더 영입을 더욱 빠르게 마무리 지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강인이 없는 한 달을 앞둔 PSG의 고민도 더욱 깊어지게 됐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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