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5일(한국시각) 손흥민이 이탈하면 토트넘은 커다란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토트넘의 37골 중 약 30%를 혼자서 책임졌다. 토트넘에서는 손흥민 다음으로 많은 득점이 고작 5골이다. 데얀 클루셉스키와 히샬리송이 힘을 보탰지만 손흥민이 없다면 무게감이 한참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작년 여름 히샬리송을 무려 6000만파운드(약 1000억원)에 데리고 왔다. 히샬리송은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골 밖에 못 넣었다. 올 시즌도 초반 부진을 거듭해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매각설까지 나돌았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히샬리송, 클루셉스키, 브레넌 존슨으로 스리톱을 구성할 수 있으나 이렇게 되면 교체 카드가 없다. 전술을 바꾸지 않으려면 추가 영입이 필요하다.
한편 토트넘은 손흥민 외에도 핵심 미드필더 2명을 더 잃는다. 1월에 아시안컵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 동시에 열린다. 파페 사르(세네갈)와 이브스 비수마(말리)가 네이션스컵에 출전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