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새계적 센터백으로 성장한 김민재를 놓친 구단들은 더욱 그렇다.
Advertisement
'김민재 후회 리스트'가 있다. 일단 토트넘 조제 무리뉴 감독이다. 토트넘 손흥민은 잠재력이 남달랐던 김민재의 토트넘행을 추천했고, 조제 무리뉴 감독도 구단에게 강하게 어필했지만, 구단 고위수뇌부는 무명의 수비수에게 눈길을 주지 않았다.
Advertisement
맨유는 8개월 동안 김민재의 기량을 체크했다. 나폴리에 스카우트를 파견해 김민재의 기량을 완전히 파악했고, 영입 작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맨유는 미드필드 보강이 더 급했고, 결국 바이에른 뮌헨에 '하이재킹'을 당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륵스는 26일(한국시각) '라치오의 전 스포츠 디렉터 이글리 타레는 김민재가 중국 베이징 궈안에 뛸 때 이적을 제안했다. 페네르바체로 가기 전 오퍼를 했지만, 결국 영입 경쟁에서 졌다. 후회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