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인 기성용, 딸과 함께 프랑스 여행을 즐겼다.
한혜진은 25일 "#프랑스 여행. 사진에 다 안 담기는 풍경. 비수기이고 게다가 오늘은 크리스마스라 거의 모든 곳이 문을 닫았지만, 파도소리 가득한 바닷가와 따뜻한 햇살, 한적한 거리가 참 평화롭네요"라며 여행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딸의 손을 잡고 아름다운 프랑스의 해변가를 거닐고 있는 모습. 그림 같은 프랑스의 풍경과 이들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딸은 아빠를 쏙 빼닮은 듯한 외모에 길쭉한 팔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혜진은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한혜진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방송 하차 후 시청률이 상승하자 배가 아팠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긴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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