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재벌X형사' 측이 안보현(진이수 역)과 박지현(이강현 역)의 첫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안보현은 노는 게 제일 좋은 철부지 재벌 3세이자 낙하산 형사 진이수 역을, 박지현은 수사하는 게 제일 좋은 수사덕후이자 강하경찰서 강력 1팀장인 이강현 역을 맡아, 재벌과 형사라는 전대미문의 수사 공조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벌써부터 캐릭터에 제대로 몰입, 완성형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는 안보현과 박지현의 호흡이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두 사람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동반 출연할 당시 완벽한 위장 남여사친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한 바 있다. 이에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검증을 끝낸 '안보현-박지현 조합'이 전작에서 쌓아 올린 탄탄한 연기 호흡을 기반으로 만들어낼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또한 '낙하산 재벌 형사'와 '수사덕후 천생 형사'라는 색다른 관계성으로 재회한 두 사람이 선보일 아웅다웅 티키타카에도 기대감이 쏠린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