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리 케인은 올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을 떠났다. 지난 2011년부터 임대 생활을 제외하고는 토트넘에서만 생활했지만, 우승을 위해 이별을 택했다.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전반기를 끝낸 케인은 다소 특별한 시간을 맞이했다. 바로 겨울 휴식기다. 케인이 그간 몸담았던 EPL에는 겨울 휴식기가 없다. 오히려 박싱데이 기간 힘든 경기 일정을 소화한다. 일주일간 팀당 3경기에 가까운 빡빡한 경기 일정으로 선수들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Advertisement
케인은 앞서 겨울 휴식기 전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 이후 인터뷰에서 겨울 휴식기를 맞이하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아이들과 아내 없이 보낸 대부분의 시간이 쉽지 않았다. 박싱데이에 친구들에게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문자로 보내야겠다"라며 토트넘 동료들에게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자랑하겠다고 언급했다.
Advertisement
휴식을 취하고 있는 케인과 달리 손흥민과 토트넘 동료들은 직전 에버턴전과 더불어 29일에는 브라이턴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어 일정의 어려움이 적지 않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