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라시는 올 시즌 폭발했다. 그는 분데스리가 14경기에 출전, 17골을 터트렸다. 득점 순위에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21골)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Advertisement
시장가치보다 현저히 낮은 헐값 '바이아웃'이 책정돼 있다. 슈투트가르트에 이적료 1700만유로(약 240억원·1480만파운드)를 지불하면 기라시의 영입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맨유는 지난 여름 7200만파운드(약 1190억원)에 라스무스 회이룬을 영입했다. 그러나 아쉬움이 가득했다.
Advertisement
유럽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최근 기라시는 맨유가 영입을 노리는 3명의 공격수 후보 중 1명이라고 했다. 하지만 케인 이적 후 대체 자원을 영입하지 않은 토트넘도 '초저가'인 기라시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EPL의 웨스트햄과 이탈리아의 AC밀란도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맨유와 토트넘에 밀린다는 분석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