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7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3%, 최고 6.4%를 기록했다.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나 모처럼 안방극장에 돌아온 이영애의 연기 신공이 아까운 상황. 지창욱, 신혜선이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오는 감정에 입을 맞췄춘 '웰컴투 삼달리'는 수도권 8.8%, 전국 8.1%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Advertisement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클럽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두 단원이 공급책으로 차세음을 지목한 것. 설상가상으로 지휘자실에서 약이 발견되면서 꼼짝없이 긴급 체포됐다. 차세음은 단원들의 거짓 진술이 꽤나 허술하다고 판단, 오히려 자신이 더 한강필에 오기 전부터 중독됐을 거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술에 취해 정신이 희미해지던 때, 김봉주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은 차세음은 그의 만나자는 말에 무거운 몸을 힘겹게 일으켰다. 그러고는 다음 날, 지휘자실 소파에서 눈을 뜬 차세음의 모습이 이어졌다. 지난밤 김봉주를 만났는지 궁금해지는 상황 속 때마침 걸려온 한 통의 전화에서 김봉주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고 손에 묻은 피를 보며 동공이 흔들리는 차세음을 끝으로 7회가 막을 내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