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한세실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산업 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산업 맞춤형 혁신바우처는 디지털 전환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활용 교육과 맞춤형 디지털전환(DX)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세실업은 AI 전문 스타트업 '팀스파르타'로부터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을 받아 체계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DX 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실습 중심으로 고도화해 임직원의 디지털 업무 혁신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은 "한세실업은 패션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왔다"며 "실무 중심의 DX 체계를 강화하며 글로벌 패션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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