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 3')가 개봉 후 첫 주말 100만 명이 훌쩍 넘는 관객을 끌어모았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3'는 19~21일 사흘간 129만9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65.7%)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7일 개봉한 '아바타 3'의 누적 관객 수는 174만4천여 명이다.
국내 박스오피스 2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차지했다. 주말 동안 62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26.1%)이 관람해 누적 관객은 633만3천여 명이 됐다. 올해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중 600만 관객을 넘긴 건 '주토피아 2'가 처음이다.
'뽀로로' 시리즈의 열 번째 극장판인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은 4만1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1.6%)을 모아 3위를 기록했다.
하정우 감독 연출작이자 주연작인 '윗집 사람들'은 3만9천여 명으로 4위,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X사멸회유'는 1만9천여 명으로 5위를 각각 차지했다.
'아바타 3'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61.3%라는 높은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51만8천여 명이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주토피아 2'가 예매 관객 14만여 명으로 2위, 오는 24일 개봉하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예매 관객 5만4천여 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one@yna.co.kr
'아바타3' 한국서 전세계 최초 개봉…천만 관객 또 모을까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G9O1ieHWsjs]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