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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의 막이 오른다. 6일부터 24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와 리야드에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는 16개 팀이 출전한다.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가 8강에 진출한다. 다만, 내년은 올림픽이 열리는 해가 아닌 만큼 이 대회에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지는 않다. 중국은 이번 대회에서 이라크-호주-태국과 D조에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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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후는 '중국은 이라크, 호주, 태국과 비교적 편한 조에 속했다. 이론상으로는 중국에 매우 유리하다. 호주를 제외하면 이라크는 최근 유스 육성 시스템이 분명히 쇠퇴하고 있다. 예전과 같은 강호는 아니다. 태국은 실질적으로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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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 축구는 2025년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93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14위다. 또 다른 중국 언론 넷이즈는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랭킹은 앞으로도 틀림없이 내려갈 것이다. 지난 10년의 랭킹 추이를 돌아보면 2017년 71위로 정점을 찍었다. 2022년 이후에는 순위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2024년엔 80위에서 90위로, 2025년엔 93위가 됐다. 중국은 아시아 정상과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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