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그러나 현재로서는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이 전혀 없다. 29세의 김민재는 모든 접근을 거절하고 있으며, 최소한 올여름까지는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하겠다는 확고한 입장이다. 그의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민재가 지금은 바이에른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AC밀란으로 이적한다면 곧바로 핵심으로 도약할 수 있다. 김민재의 실력을 유럽에서 증명하게 만들어준 친정 페네르바체도 김민재 복귀를 원했던 모양이다. EPL 구단들도 지난 여름부터 김민재와 꾸준히 연결됐다.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여러 구단들이 김민재한테 관심을 가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돌연 하차한 전말…"정신 바짝 차리겠다" -
폐암 넘긴 이혜영, 또 건강 이상 "후유증에 눈주위 림프 말썽" -
'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사직에 솔직한 심경.."나는 홍보대사 시키고 본인은 사직" -
랄랄, 다이어트 폭망 '73kg→76kg' 인증 "배고팠을 뿐" -
[공식] '왕의 남자'·'좀비딸'보다도 빠르다..'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 -
[공식]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 유족 논란에.."사전 협의와 이해·동의 하에 제작" -
[SC이슈] '환승연애4' 이번에도 환승 실패..'최윤녕 최커' 성백현, 안지현과 ♥열애설 -
'49세' 엄지원, 혓바닥 뚫고 안구에 주사까지..건강 관리가 스릴러급 ('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밀라노 스토리]日 피겨 금메달 스타 '감동 실화' "평창올림픽 마치고 아르바이트 했었죠"…33살에 일본 첫 金→'눈물 펑펑'
- 2."최가온 金에 눈물 뚝뚝" '스키여제' 울보 총장님이 설날 선수단에 공수한 K-나미김치 '품절대란'[밀라노 스토리]
- 3.이젠 화도 안날 지경...오브라인까지 빠지면, 김택연-배찬승 중 누가 합류할까
- 4.'미운오리' 그선수 맞아? → 알고보니 비밀무기…'이든 인생경기' 대한항공, OK저축은행 잡고 선두 맹추격 [인천리뷰]
- 5.'韓 축구 초대박, 첫 경기부터 미쳤다' 1골-3도움 평점 10점 만점 대폭발! 손흥민, 몸풀듯 62분 출전.. LAFC 6-1 북중미챔피언스컵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