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극한의 끝을 향한 마지막 준비가 시작된다.
오늘(4일) 방송되는 MBC '극한84'(연출 박수빈·김기호·정지운) 6회에서는 극한크루가 마지막 도전지인 북극 마라톤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북극권에서 펼쳐지는 극지 마라톤은 영하의 혹한, 눈보라, 빙하와 설원 위를 달려야 하는 상상 초월의 코스로 악명 높은 대회다. 기안84는 "정보가 하나도 없다"라며 막막한 심정을 드러내고, 극한크루는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긴장감을 느낀다.
이에 기안84는 크루원들과 함께 극지 마라톤 전문가를 찾는다. 전문가는 북극 마라톤이 일반적인 마라톤과 달리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대회라고 설명한다. 추위와 지면 환경에 맞춘 의상 레이어링은 물론 안전을 위해 챙겨야 할 준비물도 적지 않다는 것. 러닝 실력뿐 아니라 생존에 가까운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새 크루원의 표정은 점점 굳어갔다는 후문이다.
혹한과 눈보라, 예측 불가한 빙하 코스까지. '극한의 끝'이라 불리는 북극 마라톤을 향해 극한크루는 각자의 방식으로 대비에 나선다. 과연 이들이 미지의 레이스를 앞두고 각자 어떤 선택과 준비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북극 마라톤을 향한 본격적인 준비 과정을 담은 MBC '극한84'는 오늘(4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