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화제가 된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성공 후 자신감을 내비쳤다.
4일 수지 씨는 "저 혼자 처음으로 인생네컷 찍어봤어요!! 셀카는 많이 찍었어도 이런 걸 혼자 찍는 건 처음이라 설레고 괜히 더 신났어요"라며 귀여운 포즈를 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수지 씨는 "옛날에는 스티커 사진이 최고였는데 이건 또 색다르고 퀄리티도 진짜 좋네요!! 인생네컷 찍어보신 분들 많으신가요?!"라며 소통했다.
수지 씨는 한때 148kg에서 78kg까지 무려 70kg을 감량했지만 이후 요요를 겪으며 체중이 108kg까지 다시 늘어났다.
운동과 식단 등으로 건강하게 되돌리기 위해 노력한 수지 씨는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해 현재 79kg를 달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류필립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 콘텐츠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함께하는 영상이 중단되며 불화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이 "강요나 다툼은 없었다.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류필립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 콘텐츠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함께하는 영상이 중단되며 불화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이 "강요나 다툼은 없었다.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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