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기분 좋은 소식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 발표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2025 가장 호평받은 K-POP(The Most Acclaimed K-Pop Of 2025)'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가장 꾸준히 순위에 오른 K-POP 아티스트(Most Consistently Ranked K-Pop Artists)'로 클로즈 유어 아이즈를 꼽으면서 데뷔 앨범 '이터널티(ETERNALT)'와 미니 3집 '블랙아웃(blackout)'을 언급한 것은 물론,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스노이 서머(Snowy Summer)', '페인트 캔디(Paint Candy)', '못 본 척', 'X' 등 이들의 곡들까지 집중 조명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와 더불어 '2025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K-POP 앨범(More Critically Acclaimed K-Pop Albums of 2025)'에 데뷔 앨범인 '이터널티'로 다시 한번 언급됐고,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으며 '2025 최고의 루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앞서 '이터널티'는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뽑은 '2025 베스트 K-POP 앨범 25선(THE 25 BEST K-POP ALBUMS OF 2025: STAFF PICKS)'에 선정돼 '새로운 K-POP 계승자'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 2025년 12월 자 빌보드 코리아 'K-POP 루키'에도 꼽히는 등 꾸준히 빌보드의 관심을 받으며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뿐만 아니라 미국 매거진 틴보그가 뽑은 '2025 베스트 K-POP 뮤직비디오 15(15 Best K-pop Music Videos of 2025)'에 미니 2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스노이 서머'가 포함됐고, 영국 데이즈드가 발표한 '2025 베스트 K-POP 트랙 30(The 30 best K-pop tracks of 2025)'에는 미니 3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X'가 선정됐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K-POP 관련 주요 외신 리스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이들의 음악성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데뷔한 해에 거침없는 상승세로 국내외를 접수하며 글로벌 팬덤을 견고하게 다진 이들이 올해는 어떤 새로운 무대와 매력을 보여줄지 큰 기대가 모인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리는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출연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서울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비욘드 유어 아이즈(BEYOND YOUR EYES)' 투어 포문을 연다. 이후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도쿄, 13일 나고야, 15일 오사카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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