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장혜진이 '30년 절친' 김숙의 의리 있는 미담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월드클래스 배우' 장혜진과 김숙의 30년 지기 절친 케미가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영화 '기생충'의 주역이자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천만 배우 장혜진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장혜진은 김숙과 "고등학교 때 연기를 배우러 함께 다녔었다"라며 인연을 공개했고, 김숙은 "저는 바로 데뷔를 했고, 이 친구는 무명이었다 그래서 거리를 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과거 칸 영화제에 초청받았을 당시, 스타일리스트 없이 참석을 앞둔 장혜진을 위해 김숙이 지인의 의류숍에서 직접 드레스를 골라 주는 등 '플렉스' 했던 비화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숙은 "무명이라 협찬이 아노댔다. 그래서 제가 도움을 줬는데 너무 예쁘게 나왔었다"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