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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치는 2024년 3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만 19세의 나이로 1군 데뷔전을 치르며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구단은 '좁은 공간에서의 세밀한 볼 컨트롤과 창의적인 패스 전개 능력이 탁월하며, 중앙 미드필더와 공격형 미드필더, 측면 윙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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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큰 부상을 당했던 웰치는 지난해 9월 약 300여일만에 그라운드를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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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단 역사상 최초로 외국인 지도자인 포르투갈 출신 마누엘 레이스 감독을 선임한 충북청주는 8일 태국 방콕으로 1차 전지훈련의 담금질에 들어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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