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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팀은 김근철 감독이 맡는다. 김근철 감독은 성남 지역 출신 지도자로, 구단 유소년 시스템 안에서 U15팀 감독을 거쳐 U18팀까지 단계적으로 역할을 확장해 왔다. 해외 선수 및 지도자 경험을 바탕으로 유소년 현장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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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2팀은 김민 감독이 새롭게 맡는다. 김민 감독은 U18 코치와 U15 수석코치 등 다양한 연령대를 경험한 지도자로, 유소년 육성의 출발점인 U12팀에서 선수 성장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는 지도자 역시 연령별 경험을 통해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구조를 반영한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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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앞으로도 유소년팀과 프로팀이 하나의 조직으로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인사와 운영 구조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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