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컨디션 저하로 병원을 찾았다.
Advertisement
김보미는 13일 "오늘 병원 투어"라면서 이날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컨디션 저하로 병원을 찾은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김보미. 이때 힘이 없는 듯 다소 멍한 표정에서 피곤과 힘듦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Advertisement
그는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컨디션 저하"라면서 "몸에 염증도 많이 생기고 힘내야 하는데"라면서 병원을 찾은 이유를 전했다.
앞서 지난 12일에도 "오늘은 갑상선 검사"라며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은 사실을 알린 바 있는 김보미. 이에 건강 이상으로 인해 연속으로 병원을 찾은 김보미에게 많은 이들의 걱정이 쏟아졌다.
Advertisement
한편 김보미는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2020년 6월 결혼, 같은 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해 1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현재 김보미는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