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유튜버 랄랄이 솔직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랄랄은 14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한 업체로부터 받은 선물과 손편지를 공개한 모습.
이때 랄랄은 "편지 읽고 감동해서 콜라겐 짜 먹었는데 얼굴에 붙이고 30분 뒤에 떼어내는 마스크팩이었음"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랄랄은 한 팬이 보낸 DM도 함께 공개했다.
한 팬은 "헐 이제 하다하다 팩까지 드세요?"라고 적었고, 당황한 랄랄은 "?"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게 랄랄 매력", "너무 현실적이라 더 웃기다" 등 공감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최근 몸무게를 공개하며 또 다른 화제를 모았다.
랄랄이 직접 공개한 체성분 검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체중은 73kg, 체지방률은 비만 범위로 나타났으며 BMI(체질량지수) 역시 심한 과체중으로 측정됐다.
랄랄은 뱃살이 훤히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내가 왜 운동해야 하지"라고 말하는 등 유쾌한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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