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친구의 모성애에 울컥했다.
16일 최준희는 음식을 잔뜩 시켜놓고 친구들과 행복한 저녁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아이가 있던 한 친구는 재워놓은 아이가 잠에서 깨 울자 재밌게 놀다가도 곧장 아이에게로 향했다.
최준희는 "닭발 소주 먹다가 우니까 뛰어가는 엄마. 사랑스러워서 눈물날 것 같음. 저런 사랑이 어딨어"라며 감동 받았다. 한편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47kg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해 주목받았다.
특히 최준희는 자신이 받은 성형 및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안면 윤곽, 쌍꺼풀 수술 인아웃 매몰, 코 성형 했다"면서 성형수술 후기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그는 최근 또 성형을 한 사실을 고백하며 "악플은 달지 말아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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