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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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자신의 SNS 계정에 "하루 첫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HBD' 풍선과 함께 하루의 나이인 '1'과 심형탁의 나이 '50'을 형상화한 풍선이 장식돼 있으며, 하루는 풍선 앞에서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첫 생일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하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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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는 글을 통해 "아빠와 김밥과 함께 생일파티. 앞으로도 많이 웃고 건강하게 크자"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돌잔치도 무사히 끝나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뵙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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