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장윤정이 B형 독감에 걸렸다가 회복했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24일 "유행이라니 뒤쳐지기 싫었을 필요 있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못 들어오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B형 독감에 걸려 방에 홀로 누워 있는 장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방문 밖에서는 남편 도경완과 두 자녀가 안타까운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가족에게 독감을 옮길 것을 우려해 자발적으로 방에 격리된 상태였던 것.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장윤정은 "B형 독감. 건강 잘 챙기세요 여러분. 이제 괜찮아졌습니다"라며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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