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동주가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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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주는 26일 "동감 첫 팬미팅! 준비하면서 설레고 긴장되고 어디서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고민도 많았는데 우리 동감의 감동이(님)들 덕분에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 좋은 추억만 가슴에 담고 왔어요"라며 첫 팬미팅 소감을 밝혔다.
그는 "사랑받고 있다는 게 내 사람들이 함께 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처음부터 너무 감동의 눈물이..."라며 팬들의 넘치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아직 갱년기 아니에요"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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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주는 첫 팬미팅을 도와준 이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정말 사랑합니다. 또 만나요"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팬미팅 현장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팬들과의 만남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황동주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동주는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연애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코미디언 이영자와의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KBS 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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