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하루가 생활한복을 입고 모델 자태를 뽐낸다. 따뜻한 색감의 생활한복을 입은 하루는 한복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복주머니를 손에 꼭 쥔 채 활짝 미소를 지어 절로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
Advertisement
이어 하루는 아빠의 세배 시범을 천천히 따라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두 손을 번쩍 하늘로 들어 만세 포즈를 취한 뒤 앙증맞은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몸을 숙여 하루표 꼬물꼬물 세배를 완성한 것. MC 김종민은 귀여움이 폭발하는 꼬물꼬물 세배에 "잘한다 잘한다"라고 외치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