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체육인 복지 증진과 안정적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2026년 체육인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체육공단은 주요 체육인 복지사업에 대한 수혜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신청 누락을 예방해 보다 많은 대상자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및 종목별 경기단체를 통해 상반기 사업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도자 연수·인턴십)', '경기력 성과포상금', '생활지원금' 및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등의 주요 사업이 추진된다. 각 사업은 지원 대상, 신청 요건, 접수 방식 및 기간이 달라 반드시 사업별 세부 안내 확인이 필요하다.
체육공단은 사업별 신청 일정에 맞춰 종목별 경기단체 등 관계기관 협력하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원활한 신청과 접수를 위해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kspo.or.kr) 또는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spowell.ks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에도 체육공단은 선수와 지도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인의 생애 주기별 복지 체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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