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신혼 일상을 전했다.
30일 영자는 "웃기다 패션. 설거지랑 음식물 쓰레기 담당"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밖을 나서려는 영철의 뒷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철의 편안한 차림이 돋보인다. 행복이 묻어나는 소소한 일상이 미소를 안겼다.
한편 영자와 영철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돌싱특집 28기 출연자로, 방송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며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 최근 재혼했다. 각자 슬하에 자녀 1명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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