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김광규가 스태프들에게 복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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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출근을 하던 김광규는 "최우수상을 또"라면서 스태프들에게 최우수상 수상 기념 복권 선물을 건넸다. 김광규는 지난해 진행된 '2026 SBS 연예 대상' 수상 당시 소감을 말하던 중 "제작진 한 분 한 분 이름을 불러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라고 말했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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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는 당시 이름 못 불러준 대신 제작진을 위해 행운 선물을 건넨 것. 김광규는 스태프 한 명 한 명 직접 찾아가 "1등 기원한다. 1등 당첨돼서 빨리 퇴사해라"라면서 "고생 많으셨다"라면서 감사 인사와 함께 새해 복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잠시 후 이서진이 등장, 김광규는 이서진에게도 복권을 건넨 뒤 "최우수상 축하한다"라면서 축하를 건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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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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