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3월 6~15일)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출국 일정이 확정됐다. 지난달 28일 스노보드(이제혁, 이충민, 정수민), 30일 알파인스키 선발대(이호성 감독, 조민기 트레이너, 최사라, 어은미 가이드)가 실전 모의고사 및 현지 적응을 위해 출국한 데 이어 4일 신의현, 원유민, 김윤지, 한승희 등 노르딕스키 대표팀, 6일 알파인스키 후발대(김민지 코치, 김진영 트레이너, 황민규, 김준형 가이드)이 출국한다. 백혜진-이용석의 컬링 믹스더블 '팀200%'는 22일, 컬링 4인조팀(남봉광, 차진호, 이현출, 양희태, 방민자)은 24일 출국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