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3월 6~15일)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출국 일정이 확정됐다. 지난달 28일 스노보드(이제혁, 이충민, 정수민), 30일 알파인스키 선발대(이호성 감독, 조민기 트레이너, 최사라, 어은미 가이드)가 실전 모의고사 및 현지 적응을 위해 출국한 데 이어 4일 신의현, 원유민, 김윤지, 한승희 등 노르딕스키 대표팀, 6일 알파인스키 후발대(김민지 코치, 김진영 트레이너, 황민규, 김준형 가이드)이 출국한다. 백혜진-이용석의 컬링 믹스더블 '팀200%'는 22일, 컬링 4인조팀(남봉광, 차진호, 이현출, 양희태, 방민자)은 24일 출국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