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아디다스골프가 퍼포먼스 풋웨어 프렌차이즈 '아디파워'를 2일 공식 출시했다.
신제품 '아디파워'는 고유의 안정적인 퍼포먼스 DNA에 현대적인 기술을 더해 연습장부터 필드까지 어디에서나 착용 가능한 데일리 퍼포먼스 골프화로 진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디파워는 "모든 스윙을 강력하게" 라는 슬로건 아래 다음과 같은 핵심 기술을 적용했다.
먼저, 파워밴드와 BOA 핏 시스템의 결합 구조는 스윙 시 자유롭게 움직이는 파워밴드가 BOA 핏 시스템과 연동되어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강한 스윙 상황에서도 일관된 지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중앙부 L6 BOA 다이얼과 그 양쪽 측면의 TPU 플랩이 결합된 새로운 구조를 선보이며 BOA 조정 시 플랩이 유기적으로 반응해 발을 감싸듯 지지해 모든 골퍼의 발 형태에 맞춘 안정적인 핏을 제공한다.
새롭게 적용된 리페티터 미드솔은 부드러운 착용감과 함께 최적화된 에너지 리턴을 구현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유지하며 스윙과 보행 전반에서 향상된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아웃솔에는 서로 다른 3가지 트랙션 러그 형태를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인피니티 트랙션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코스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하면서 넓은 지면 접촉을 통한 그립 성능을 선보인다.
아디다스골프 글로벌 풋웨어 디렉터 메이슨 데니슨은 "골퍼들은 언제나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풋웨어 옵션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니즈를 바탕으로, 우리는 폭넓은 가격대에 걸쳐 최고의 풋웨어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아디파워는 편안함, 접지력, 안정성이라는 핵심 요소에 집중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루엣으로 완성된 모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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