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위너 강승윤이 '리얼리 리얼리(REALLY REALLY)' 저작권료를 밝혔다.
Advertisement
6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김진우 강승윤이 안양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경양식 맛집을 찾아 나선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한국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이 있다던데 맞느냐?"라고 묻는다. 강승윤은 "맞다. 정말 많이 스트리밍된 남자 아이돌 노래가 연간 몇천만 회가 끝인데, '리얼리 리얼리(REALLY REALLY)'가 발매 39주 만에 오직 국내에서만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에 놀란 곽튜브가 "누가 작사·작곡을 했냐?"고 질문하자, 강승윤은 "제가 했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1억 스트리밍이면 저작권료가 어마어마 하겠다"라고 하자, 강승윤은 "저작권이라는 게 가장 인기가 많은 순간에 큰 돈이 들어오고 인기가 떨어지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리얼리 리얼리(REALLY REALLY)'가 언제 나왔냐"라고 물었고, 강승윤은 "2017년에 나와서 저작권료는 2018년에 받았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얼마냐"라고 직설적으로 물었고, 강승윤은 "크다. 월에 억 단위를 받았다.완전 효자다"면서도 "지금은.."이라며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