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의 신' 박서진이 2026년 새해 첫 청룡랭킹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박서진은 지난달 29일 종료 된 셀럽챔프 청룡랭킹 투표에서 총 득표율 33.47%를 기록하며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 투표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팬덤의 화력 대결이 펼쳐졌으나, 박서진을 향한 팬들의 결집력은 흔들림이 없었다.
이번 투표에서 박서진은 투표 초반부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득표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투표 중반 이후 2위권과의 격차를 벌리는 '스퍼트'를 보여주며 추격을 뿌리쳤다.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던 라이벌 진해성은 15.6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년 첫 청룡랭킹 남자 가수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박서진(33.47%), 2위 진해성(15.67%), 3위 김용빈(9.04%), 4위 장민호(6.59%), 5위 손태진(6.51%) 순으로 마무리 됐다.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의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인 박서진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인간 박서진'의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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