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하나뿐인 내편' 정은우, 오늘(11일) 사망 비보…향년 40세 by 정유나 기자 2026-02-11 15:20: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Advertisement11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날 정은우는 사망했다.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인 것으로 전해졌다.Advertisement정은우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출신으로 2006년 KBS '반올림3'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낯선 사람',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2021년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2021)이 마지막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故서희원 동생 “형부 구준엽 해치지 마”..'46억 유산' 장모와 갈등 루머에 분노 남현희 “상간녀, 지금도 애들 가르쳐”..이혼 3년만에 '전남편 불륜' 터뜨린 진짜 이유 '伊 설원에 엄청난 미인 등장'..유럽 축구 여신이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현장에 왜 27세 요절 톱스타, 극단 선택인 줄 알았는데..“타살 위장 흔적”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