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연세대의 발끝이 심상치 않다. 연세대는 11일 경남 통영에서 열린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8조 2차전에서 가톨릭관동대를 5대1로 제압했다. 1차전에서 대경대를 4대1로 잡았던 연세대는 두 경기 연속 큰 점수 차로 이기며 웃었다. 2연승한 연세대는 최종전 결과와 상관 없이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이 밖에 3조에선 아주대가 두 경기에서 6득점-무실점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1조 송호대, 8조 김포대도 토너먼트에 올랐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예선 2일차 전적(11일)
인천대 2-0 국제사이버대
송호대 5-1 사이버한국외국어대
경기대 2-2 초당대
연세대 5-1 가톨릭관동대
경희대 2-0 장안대
김포대 5-0 대경대
고려대 3-0 동원대
수원대 5-1 가야대
전주기전대 6-1 동신대
중앙대 6-0 조선이공대
홍익대 4-0 목포과학대
단국대 5-1 김천대
용인대 3-0 대신대
아주대 4-0 위덕대
동양대 3-2 호원대
광운대 0-0 동의대
구미대 3-0 여주대
영남대 2-0 칼빈대
호남대 2-1 한라대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