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홍진경이 '솔로지옥5' 최미나수와 만나 직접 사과했다.
홍진경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회식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자리에는 출연진과 MC, 제작진이 모두 모여 시즌 마무리를 함께했다.
홍진경이 공개한 사진에는 최미나수와의 특별한 투샷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최미나수 앞에서 두 손을 공손히 모으거나 열중쉬어 자세로 고개를 숙이는 등 유쾌한 사과 퍼포먼스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홍진경은 '솔로지옥5'에서 여러 남자 출연자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최미나수의 모습에 "실드 불가", "작작 하세요"등의 돌직구 발언을 날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거침없는 멘트 탓에 제작진으로부터 주의받기도 했다고. 홍진경은 "사실 쉬는 시간 때 제작진들한테 불려 가기도 한다. '말씀이 좀 심하신 거 같다' 이렇게 불려 가면 교육받고 와서 좀 순화하고 그런 게 있었다"며 최미나수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솔로지옥5'는 열띤 화제 속에 종영했다. 3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올랐으며, 한국과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18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 번 격하게 흔들고 역대 최고 성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