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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첫찌 둘찌랑 데이트 하는 영상도 좋을 거 같아요! 저번 예능 재밌게 봤어요!'라는 말에 "큰 애기들 이제 데이트는 여자친구랑만 하는 너무 큰 아이... 다신 돌아오지 않는 그 시절 그리워요"라며 속상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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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들은 앞서 SBS '동상이몽2'에서 서하얀과의 첫 만남에 대해, "저는 싫었다. 아빠가 결혼 안 한다고 약속했었는데 갑자기 결혼한다고 해서 좀 삐쳤었다. 근데 이제 엄마는 당연한 존재가 됐다. 사랑해요"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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