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10년 만에 피부 시술을 받은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14일 최희는 "10년만에 울쎄라한 썰 풉니다"라며 영상과 글을 올렸다.
영상에는 최희가 피부과에서 울쎄라 시술을 받는 모습과, 시술 직후 부어 있는 얼굴까지 리얼하게 담겨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시술 계기에 대해 "울쎄라 하면 '얼굴살 빠진다' '땅콩형 얼굴 된다'고 해서 그동안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40대 되니까 얼굴 라인 관리를 해야할 것 같았다. 특히 중안부에 집착하는 저라 얼굴형 중에서도 중안부 줄여달라고 상담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시술 다음날 아침 일어나니 얼굴형이 네모 형태로 됐다. 3~4일은 붓더라. 하지만 일주일 뒤 확실히 중안부가 줄고 얼굴이 짧아졌더라. 주변에서도 먼저 뭐했냐고 물어본다. 보는 분들마다 효과 대박이라고 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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