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100억 CEO' 이순실이 경락 마사지를 받고 완전히 달라진 비포 애프터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이순실이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했다.
이순실은 "작년에 집 정리를 한 번 했는데, 그때 결혼사진을 버렸다. 하나 있는 결혼사진을 버려서 남편이 아쉬워하더라. 그래서 리마인드 웨딩촬영를 하기로 했다"라 밝혔다.
Advertisement
코 성형수술을 고백했던 이순실은 주의를 당부한 뒤 본격적인 마사지를 받았다.
모두가 놀란 마사지의 정체는 바로 '발로 하는 경락 마사지'였다. 이순실은 "장이사가 나 죽이려고 데려왔나보다"라며 연신 비명을 질러댔다.
Advertisement
너무 아팠지만 한쪽 얼굴이 눈에 띄게 올라간 모습이 이순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보시니까 참을 수 있겠죠?"라는 선생님에 이순실은 "참을 수 있다. 더 밀어라"라고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몰라보게 달라진 비포 애프터에 모두 놀랐다. 완전히 달라진 얼굴 형태. 박명수는 "비포 애프터가 완전히 다르다"라고 감탄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