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 후 첫 명절에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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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을 찾은 일상을 공유했다.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의 병원 소식에 많은 이들이 걱정을 자아낸 가운데 알고 보니 김지영은 남편의 독감으로 인해 함께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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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결혼하며 새 신부가 된 김지영의 결혼 후 첫 명절. 그러나 김지영은 "결혼 후 첫 명절 남편의 독감 엔딩"이라며 "너무 아파해서 마음 찢어진다. 정말"이라며 아파하는 남편의 모습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일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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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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