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남보라의 어머니가 반찬 사업으로 대박이 났다.
남보라는 17일 "여러분 설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명절 동안 마트에서 반찬 팔구 이제 좀 쉬고 있는데요"라며 "저희 엄마가 반찬 코너에 입점 했거든요"라고 어머니의 사업 소식을 알렸다.
남보라는 "13남매 키운 손맛으로 맛있게 만든 생활 반찬이 가득하니까요. 영등포 사시면 들러보세요. 제가 하는 건 아니고 전 판매 알바생"이라고 어머니의 사업을 홍보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머니를 위해 판매 알바생으로 변신한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4개월 앞둔 남보라는 앞치마까지 둘러 메고 열혈 알바생으로 활약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남편과 함께 화환을 보낸 남보라는 "13남매를 키운 손맛"이라며 어머니를 사업을 응원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청소년 상담가와 결혼,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남보라는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