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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엔 K리그 34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했다. 시즌 뒤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 수비수 부문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FC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날카로운 득점포를 가동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야잔은 요르단 국가대표팀에서 주장을 맡으며 사상 첫 월드컵 진출을 이끌었다. 그는 2026년 북중미 대회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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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야잔의 잔류로 스페인 라 마시아 출신 후안 로스, 부주장 이한도, 성골 유스 박성훈 등과 함께 더 강해진 센터백 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스쿼드를 강화한 서울은 21일 홍콩대표팀과 구정컵을 치른다. 28일에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2026시즌 K리그1 개막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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