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19일 다이어트 보조제 판매에 나서며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솔이는 "저 사이 안 찐다. 체질 바뀌어서 먹는 족족 살이 빠진다"며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이어 이솔이는 "이제 먹어도 원상복구되는 마법에 걸렸다"며 42kg 몸무게도 인증했다.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일상을 공개해왔다.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을 고백했던 이솔이는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고백했다. 현재는 항암 치료를 마치고 정기 검진을 받고 있는 이솔이는 건강하게 몸을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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