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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은 "사실 저희가 캐나다 관광청 쪽에서 초반에 메일을 받아서 캐나다를 가야겠다고 하는 상황에서 관광청 자체가 한국에서 운영하는 게 아니라 캐나다에 본사가 있다 보니 연락 왔다 갔다 하는 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너무 뒤로 밀렸다. 그래서 저희끼리 가려고 한다. 처음 오픈한다. 4월에 저희 자체적으로 떠날 예정"이라며 "가서 원하는 걸 많이 말아올 예정인데 그러려면 여러분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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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뭇거리던 딘딘은 "사실 제일 중요한 게 이렇게 대놓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광고주님들이 필요하다"며 PPL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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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호신용품 광고까지 요청한 딘딘은 "이스트 헤이스팅을 걷는다 하면 거기가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호신용품이 필요하다. 페퍼스프레이라든지. 호신용품이 안 들어오면 후추라도 보내주시면 후추에 물이라도 섞을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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