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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28라운드 토트넘전서 승리를 거두면서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시티와의 격차를 다시 5점으로 벌렸다. 브렌트포드, 울버햄튼과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 후반부의 부진을 우려했던 일부 아스널 팬들의 불안을 다소 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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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에서는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걸린 5위권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EPL이 보너스 쿼터를 확보함에 따라 리그 5위까지 진출권이 주어질 가능성이 높다. 3위는 애스턴빌라, 4위 리버풀 4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될 것으로 봤다. 첼시는 5위 맨유에 승점 1점차로 밀려 6위로 진출권 획득에 실패할 것으로 분석됐다. 첼시는 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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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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