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형주는 "처음 만난 사람한테 경계심이 있어도 칭찬을 듬뿍 해주면 바로 푹 빠진다. 떼인 돈 계산해 보니 한 8천만 원 떼였다"라며 '칭찬 결핍' 때문에 사기(?)까지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헬렌 킴 또한 "임형주는 어디 가둬 놓고 잔뜩 칭찬해주면 시계도 풀어주고 간, 쓸개 다 내어줄 거다"라며 칭찬에 약한 아들을 인정했다. 또 임형주는 "12세에 첫 1집을 내고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녹화를 끝내고 내려왔다. 엄마가 칭찬해 줄 줄 알았는데 그때 칭찬을 못 받았던 게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다"라며 '칭찬 결핍'의 시작점을 밝혔다. 칭찬에 인색한 엄마에 대해 하소연하던 임형주는 결국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다.
Advertisement
엄마의 칭찬과 인정을 끝없이 바라는 임형주가 터트린 눈물에 임형주의 어머니는 난처하다는 듯 당황했다. 애증의 임형주 모자가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지, 이들의 이야기는 25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공공도서 훼손' 김지호, 상습범이었다..과거 인증샷까지 '파묘'[SC이슈] -
정지선 셰프 "장기근속자에 최고가 차량 선물, 가격 상한선 없어" 파격 복지 혜택 -
故 설리, 미공개 사진 나왔다..친오빠도 먹먹 "웃는 얼굴로 왜 그리 슬피 우느냐" -
신혜선, '레이디 두아'로 정점 찍었다..TV-OTT 통합 화제성 1위 -
김대희 딸 김사윤, 연대 다니다 돌연 반수..한의대 합격한 '엄친딸' 근황 -
[단독] 드디어 전역 후 첫 로맨스..송강, '하얀 스캔들' 주인공 -
블핑 제니, '전액기부' 약속 지켰다..사진전 수익금에 사비 더해 1억 연탄 지원 -
차태현, 소속사 대표의 현실 고백 "회사 전화 90%가 조인성 섭외"
스포츠 많이본뉴스